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中, 北미사일 발사도발에 "미·중 회담에 필연적 연관 없다"

中정부 "北미사일도발, 미중회담에 필연적 연관 없다" (CG)
中정부 "北미사일도발, 미중회담에 필연적 연관 없다" (CG)[연합뉴스TV 제공]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중국 정부는 5일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며 도발한 것과 관련, 미·중 정상회담과 필연적 관계는 없다고 밝혔다.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미·중 정상회담에 영향을 미치느냐는 질문에 "양자가 필연적으로 연관이 있는 건 아니다"고 말했다.

트럼프(좌)-시진핑
트럼프(좌)-시진핑[AP=연합뉴스 자료사진]

북한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5일 오전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쏘며 무력시위를 했다.

이 미사일의 비행 거리는 60여km로 북한이 이번에 쏜 미사일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president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5 16:5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