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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논산딸기축제' 개막…9일까지 열려

(논산=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2017 논산딸기축제'가 5일 충남 논산시 논산천 둔치와 지역 딸기밭 일원에서 시작됐다.

2017 논산딸기축제
2017 논산딸기축제

9일까지 계속되는 논산딸기축제에는 공식 문화행사 36종, 논산딸기 문화 발전사 전시 등 홍보행사 15종, 청정딸기수확체험 등 체험행사 14종, 부대행사 8종 등 모두 93종의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이날 오후 열린 개막식에서는 이스라엘 등 주한 외교사절 12개국 50여명이 초청돼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논산시는 "친환경 고품질 논산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장이 됐다"고 설명했다.

개막공연에는 여자친구, 김종서, 원포유, 배일호, 채환, 벨라정 등이 출연해 분위기를 띄웠다.

또 육군훈련소 군악대 연주회, 개막 축하공연인 MBC 뮤직페스티벌, 가족대항 딸기이벤트, 외국인 딸기이벤트, 외국인 교환학생 관광객 딸기이벤트, 친구와 함께하는 노래자랑 등이 열린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전국 제일의 딸기고장 명성에 걸맞게 논산딸기축제가 전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논산지역 딸기 재배면적은 820㏊에 이른다. 연간 3만여t을 생산해 1천300억원의 수익을 올리는 지역의 대표 효자작목이다.

j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5 16: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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