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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세월호 막아라"…부안해경, 선박 안전관리 '집중 점검'

(부안=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부안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는 17일까지 관내 다중이용 선박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해경 현장 점검 모습.
해경 현장 점검 모습.

해경은 세월호 사태로 다중이용 선박 안전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자 사고예방활동 차원에서 점검에 나선다.

안전관리 점검 사항은 승객의 신분확인, 차량 적재 기준 준수, 승객 안전준수사항 이행, 선내 주류반입 금지 등이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다중이용 선박 사업자와 선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선박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감시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5 16: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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