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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만원 위해" 노동·청년단체 모임 출범

시급하다 시급 만원
시급하다 시급 만원(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최저임금 1만원ㆍ비정규직 철폐 '만원행동' 출범 기자회견에서 알바노조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7.4.5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50여개 노동·청년단체가 차기 정부에 '최저임금 1만원'과 '비정규직 철폐'를 관철하기 위해 연대체를 꾸렸다.

'최저임금 1만원·비정규직 철폐 공동행동'(만원행동)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사회 대개혁의 핵심의제는 빈곤과 소득불평등 문제 해결"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최저임금과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면서 "헌법과 법률이 보장하는 노동3권이 실질적으로 모든 노동자에게 보장되도록 법과 제도를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다.

'만원행동'에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청년유니온, 알바노조, 전국농민회총연맹 등 노동·청년계를 대표하는 단체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5월 28일 구의역 스크린도어 정비노동자 사망사고 1주기를 맞아 추모 문화제를 열고, 6월 30일에는 연차와 조퇴 등 방식으로 사회적 총파업을 벌일 계획을 세웠다.

hy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5 15: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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