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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2017 대전시 기능경기대회' 개막

2017 대전시 기능경기대회 개회식
2017 대전시 기능경기대회 개회식[대전시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2017 대전시 기능경기대회'가 5일 충남기계공고에서 개막했다.

기계설계, 보석가공, 애니메이션, 요리 등 36개 종목에 285명의 선수가 참가해 오는 10일까지 충남기계공고를 비롯한 5개 경기장에서 대회가 진행된다.

정식 종목 외에도 자수, 사진콘테스트 등 특성화 직종 경기와 중등학생들이 참가하는 영 스킬(Young Skill) 올림피아드가 함께 열린다.

대회를 주관하는 시 기능경기위원회는 경기장을 찾는 시민을 위해 대회장을 무료로 개방하며 드론 제작, 시범 비행 및 경연, 네일아트, 타투, 핸드 마사지 등 시민 대상의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한다.

대전시 해빙기 안전 미흡 공사장 22곳 78건 시정조치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해빙기 대형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해 22곳에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안전관리 미흡 사례 78건을 적발했다.

이 중 29건은 현지 시정 및 행정 지도했고, 나머지 49건은 시정 명령을 내렸다.

대전시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 주민 열람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정비하기 위한 '2025 대전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지구, 도시계획시설, 지구 단위계획)' 1차 정비계획에 대한 주민 열람을 6일부터 14일간 실시한다.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은 도로, 공원 등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후 10년 이상 집행되지 않은 시설로, 20년이 지난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은 2020년 7월 1일 이후 효력을 잃는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있다.

대전의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은 총 108곳이다.

시는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합리적으로 정비해 사유재산권을 보장하고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존치시설과 해제·변경 시설로 분류, 존치시설 79곳에 대해서는 지난해 말 단계별 집행계획을 수립해 공고했다.

또 일몰제에 대비하고 효율적인 도시 관리를 위해 지난해부터 2020년까지 2025 도시관리계획 정비를 추진 중이다.

2025 대전 도시관리계획 1차 정비계획은 해제·변경 대상인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29곳 중 도로 10곳, 공원 6곳 등을 포함하고 있다.

잔여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13곳은 올해 내 마무리돼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이 완전히 해소된다. ☎ 042-270-6231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5 14: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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