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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이 부른 '익화리의 봄', MBC '역적' OST로 공개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김상중이 부른 노래가 MBC TV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공개됐다.

지난 4일 밤 방송된 '역적'의 엔딩 장면에 김상중이 부른 '익화리의 봄'이 삽입됐다고 홍보사 와이트리컴퍼니가 5일 밝혔다.

생이별했다가 재회한 길동(윤균상 분)-길현(심의섭) 형제가 연산(김지석) 앞에 선 장면에서 흘러나왔다.

홍보사는 "형제의 비극적 앞날을 예고한 이 장면에 김상중의 깊이 있는 목소리가 흘러 감정을 키웠다"고 설명했다.

김상중은 극중 길동-길현 형제의 아버지 아모개를 연기하다 죽으면서 퇴장했다.

김상중이 부른 '익화리의 봄'은 홍길동 패거리가 잔치를 하거나 큰일을 성공적으로 끝냈을 때 자축의 의미로 부르는 노래로 극 초반에 등장했다.

'역적'의 OST '홍연'(드라마 버전), '봄이 온다면'을 만든 'K팝스타5' 출신 안예은이 작사, 작곡했다.

홍보사는 "김상중은 녹음 당시 OK 사인이 나왔음에도 다시 부르기를 자처하며 세 시간가량 녹음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익화리의 봄' 음원은 오는 11일 정오에 공개된다.

김상중이 부른 '익화리의 봄', MBC '역적' OST로 공개 - 1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5 14: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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