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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편의 위해"…군산시 시내버스 일부 노선 10일부터 변경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군산시 시내버스 노선과 시간표가 10일부터 변경된다.

군산시는 주거환경 변화, 신규 수요 발생, 교통 취약층과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교통수단 간 연계성 등을 고려해 노선과 시간표를 바꿨다고 밝혔다.

특히 산단 근로자 출·퇴근 편의를 위해 산단행 시내버스 운행 횟수를 현행 170회에서 183회로 증회하고 시내 구시장, 군산대, 원도심 등에도 운행 횟수를 늘렸다.

시는 변경에 따른 불편을 줄이도록 시 홈페이지에 변경노선을 안내하고, 정류장과 시내버스에 안내문을 게시했다. 읍면동사무소에도 버스 시간표 2만부를 비치했다.

김홍규 시 교통행정과장은 "노선변경은 시민 민원과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며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과 이용객 편의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산시청 전경
군산시청 전경[자료사진]

k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5 14: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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