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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양효진·배우 정유민,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시구

시구자로 나서는 현대건설 센터 양효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시구자로 나서는 현대건설 센터 양효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배구 국가대표 센터 양효진과 배우 정유민이 수원 케이티위즈파크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야구 kt wiz는 5일 "수원을 대표하는 스타를 시구자로 모셨다"고 전했다.

양효진은 5일, 정유민은 6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에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양효진은 2009-2010시즌부터 이번 시즌까지 8년 연속 블로킹 1위에 오른 한국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센터다. 그는 수원을 연고로 하는 현대건설에서 활약 중이다.

정유민은 수원 출신 배우로 현재도 수원 장안구에 거주하고 있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5 14: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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