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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3·15아트센터에 공연 연습공간 생겼다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문화재단 산하기관인 마산 3·15아트센터 안에 지역 예술인들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연연습장이 5일 문을 열었다.

창원문화재단은 지난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14억원을 받아 3·l5아트센터 1층에 공연연습공간을 조성했다.

대연습실 1개, 중연습실 2개, 세미나실 1개, 리딩룸(대본 연습공간), 샤워실 등을 새로 만들었다.

창원문화재단은 연습장 이름을 '아르코 공연연습센터'로 명명했다.

아르코(ARKO)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영문 약자다.

사용료는 3시간 기준으로 대연습실은 2만원, 중연습실은 1만원, 세미나실과 리딩룸은 무료다.

3·15아트센터에는 소규모 연습실은 있다.

그러나 대규모 연습공간이 필요한 오케스트라나 무용단 등 전문공연단체들이 쓸 수 있는 공간과 음향시설 등을 갖춘 연습장은 없었다.

아르코 공연연습센터 대연습실 전경. [창원문화재단 제공 = 연합뉴스 ]
아르코 공연연습센터 대연습실 전경. [창원문화재단 제공 = 연합뉴스 ]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5 15: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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