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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北 미사일, 美中 회담 망치려는 얕은꾀"


국민의당 "北 미사일, 美中 회담 망치려는 얕은꾀"

국민의당 김경진 대변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민의당 김경진 대변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국민의당은 5일 북한이 동해 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미·중 정상회담을 망치려고 하는 뻔한 의도이자 얕은꾀"라고 비판했다.

김경진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북한의 도발은 스스로를 옥죄는 결과를 가져올 뿐이며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면서 "북한 자신과 한반도, 동북아 모두를 혼란의 수렁으로 몰아넣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변인은 "북한은 매번 중요한 외교일정 전에 무력도발로 초를 치는 경거망동을 반복하고 있다"면서 "더군다나 북한은 최근 무력도발뿐 아니라 김정남 암살 등 파렴치한 만행까지 저질러 국제사회의 공분을 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외교행사를 망치려는 북한의 얕은꾀에 넘어가서는 안 된다"며 "미국과 중국 등 동북아시아 각국 간 외교 공조는 흔들림 없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goriou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5 12: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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