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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주민 대상 '마음 힐링' 프로그램 운영

송고시간2017-04-05 11:30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 도봉구는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엄마'라는 상징적인 존재를 통해 자존심을 높이고, '나'를 그대로 인정하고 마주해 자신을 치유하는 과정이다.

구는 "전문가가 일반인을 치유하는 권위적·수직적 치유가 아니라 주민이 또 다른 주민을 치유하는 '깊고 소박한 치유 릴레이' 방식"이라고 소개했다.

프로그램은 21일부터 6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1∼4시 도봉구 보건소 강당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보건소 6층 지역보건과를 방문하거나 전화(02-2091-4582∼3), 혹은 이메일(jwlee0001@dobong.go.kr)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 도봉구, 주민 대상 '마음 힐링' 프로그램 운영 - 1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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