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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모두투어, 실적 기대감에 또 신고가

송고시간2017-04-05 09:15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코스닥 상장사 모두투어[080160]가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투자자들이 몰려 4만원선을 넘어섰다.

5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모두투어는 4% 넘는 상승세를 보여 4만1천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모두투어는 실적 개선 기대감에 이틀째 오름세를 지속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모두투어의 목표주가를 기존 4만3천원에서 4만7천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황현준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9% 증가한 709억원, 영업이익은 83.6% 늘어난 79억원으로 추정치를 웃돌 것"이라며 "올해 추석 등 긴 연휴에 장거리 여행 위주의 송출객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indi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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