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고속도로 달리던 벤츠 화재로 전소…4천500만원 피해(종합)

송고시간2017-04-05 09:06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5일 오전 3시께 경남 김해시 진영읍 우동리 남해고속도로를 지나던 2008년식 벤츠 승용차에 불이 났다.

불은 차체를 모두 태우고 4천5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 만에 꺼졌다.

운전자 김모(49)씨는 주행 중 차에서 연기가 많이 나자 차를 갓길에 세우고 급히 대피해 다치지는 않았다.

김 씨는 엔진룸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 씨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s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