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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아침 기온 '껑충'…오전부터 10∼40㎜ 비

송고시간2017-04-05 06:10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수요일인 5일 전북은 아침 기온이 크게 올랐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최저기온은 장수 8.2도, 진안 8.4도, 무주 8.9도, 익산 9도, 순창 9.3도, 전주 11.4도 등으로 전날보다 5∼6도가량 올랐다.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4도가량 하락한 14∼18도 사이에 머무르겠다.

한편 이날 오전부터 서해안을 시작으로 빗방울이 점차 굵어지겠다.

기상지청은 전북 대부분 지역에 10∼40㎜의 비가 내리다 6일 오후 모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비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 7일 오후에 다시 내리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오전부터 비가 내리니 출근길에 우산을 챙기는 것이 좋겠다"며 "서해상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고 천둥·번개가 치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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