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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게리니, 시리아 화학무기 살상의혹에 "아사드 1차 책임"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페데리카 모게리니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4일 시리아에서 화학무기 의심 공격으로 58명이 사망한 것과 관련,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에게 1차적인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브뤼셀에서 시리아 지원 관련 국제회의를 공동 주최하고 있는 모게리니 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오늘 뉴스는 놀랍다"면서 "이번 사건은 시리아 많은 지역의 상황이 여전히 끔찍하다는 점을 극적으로 상기시켜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확실한 것은 집권세력이 국민을 보호하는 주요한 책임이 있기 때문에 아사드 정권에 1차적인 책임이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페데리카 모게리니 EU 외교안보 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페데리카 모게리니 EU 외교안보 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bings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4 22: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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