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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ULDAGE, IPTV와 CATV용 4K/8K 방송에 새로운 핵심적 특허 청구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AsiaNet 68029

(도쿄 2017년 4월 3일 AsiaNet=연합뉴스) 4월 3일, 특허풀 라이선스 관리 기업인 ULDAGE Inc.("ULDAGE")가 IPTV 및 CATV에 적용되는 4K/8K 텔레비전 방송 표준에 핵심적인 특허를 청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ULDAGE는 특허풀 시스템을 통해 현재의 디지털 텔레비전 방송 표준과 관련된 600개 이상의 핵심 특허로 구성된 패키지에 대한 라이선스를 발급하고 있다. ULDAGE는 이 접근법을 통해 “아날로그 방송”에서 “디지털 방송”으로 방송 시스템의 완전히 전환된 이후, 디지털 텔레비전 방송 시스템의 촉진과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이를 위해 ULDAGE가 채택한 방법은 방송 수신기와 서비스의 판매 및 생산을 둘러싼 주요 특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었다. 2014년 8월 25일, ULDAGE는 위성에 기반을 둔 4K/8K 방송 표준에 핵심적인 특허를 청구했으며, 현재 새로운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이번 특허 청구의 목적은 방송 매체 유형과 관계없이 여러 특허권자가 보유하는 핵심 특허를 라이선스하기 위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조건에서 “원스톱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4K/8K 방송의 라이선싱 범위를 IPTV와 CATV로 확장하며, 위성 방송과 관련된 라이선스를 발급함으로써 4K/8K 방송의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다.

특허가 이 표준에 핵심적인지를 평가하는 기관은 일본지적재산중재센터(Japan Intellectual Property Arbitration Center, “JIPAC”)다. JIPAC은 이 분야에 관한 전문지식을 보유한 중립적인 제삼자 가관이다.

IPTV 포럼 재팬이 만든 표준과 일본 케이블 실험실이 만든 표준에 핵심적인 일본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허 필수성 평가를 신청하고자 하는 이는 누구나 2017년 6월 30일까지 JIPAC에 평가 신청을 하고, 해당 특허를 제출할 수 있다.

특허 필수성 평가 신청과 관련된 추가 정보는 JIPAC 웹사이트(http://www.ip-adr.gr.jp/eng/)나 ULDAGE 웹사이트(http://www.uldage.com/en/)를 참조한다.

ULDAGE 소개

2006년 7월에 설립된 ULDAGE는 관련 당사자 간의 협력을 통해 복잡하게 얽힌 특허 문제를 해결하고, 디지털 시대를 맞아 공정한 경쟁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ULDAGE는 단일 패키지 내에서 여러 당사자가 보유한 핵심 특허에 대한 비독점 라이선스를 발급하고, 특허권자를 비롯한 사업 이용자에게 편리한 비즈니스를 제공한다.

본사: 도쿄 치요다구 우치사이와이초 1-1-1 임페리얼타워

전화: +81-3-3500-1572, 팩스: +81-3-3500-1573

사장 & CEO: 나카무라 요시히데

법정 자본금: JPY 6천만

주주: JVC 캔우드(14.29%), 샤프(14.29%), 소니(14.29%), 도시바(14.29%), 파나소닉(14.29%), 히타치 맥셀(14.29%), 미쓰비시전기(14.29%)

(참조:

http://prw.kyodonews.jp/prwfile/release/M100191/201703240259/_prw_OR1fl_wLsCvwwH.pdf)

자료 제공: ULDAGE Inc.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4 18: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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