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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4개 시·군 아파트 27개 단지 품질검수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올해 도내 4개 시·군 공동주택 중 27개 단지, 2만3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품질검수를 한다고 4일 밝혔다.

품질검수는 공동주택 품질과 관련된 분쟁을 예방하고 견실한 공동주택 건설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한다.

건축 전문지식이 없는 아파트 입주민을 대신해 조경·안전·방재 등과 관련한 전문가로 구성된 품질검수단이 주요 결함과 하자 발생원인을 자문한다.

300가구 이상 공동주택과 150가구 이상 공동주택 중 승강기가 설치됐거나 중앙 집중 난방방식 공동주택은 의무관리대상으로 분류돼 점검대상이 된다.

도는 2011년 '경상남도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설치 및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나서 지난해까지 86개 단지, 5만4천73가구를 품질검수해 2천532건의 품질을 개선했다.

주로 지하주차장 과속방지턱 미설치, 집 내부 마감 불량, 전기실 배관 접지 불량, 조경 토사 유출 등 지적사항이 많았다.

함양 산양삼 활용 기술개발사업 추진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올해 산림청 산림 생명 소재 개발사업에 '함양 산양삼을 활용한 유효성분 함량 극대화와 기반기술 구축사업'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함양을 비롯해 산청·거창·합천 등 경남 서북부권의 대표적인 한방 항노화산업 생물 소재사업이다.

올해 산림청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한방 웰니스관광 상품 개발과 2020년 함양 세계산삼엑스포 준비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사업 기간은 4월부터 2019년 12월까지다. 이 기간에 국비 7억원을 지원받는 등 모두 10억1천만원을 투입해 산양삼 유효성분이 극대화된 활성 산양삼을 개발한다.

이러한 성분을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면역기능이 뛰어난 건강기능식품 등의 항노화제품을 개발하는 기술에 활용한다.

경남과학기술대학교가 주관하는 이 사업엔 경상대학교 항노화산업화플랫폼사업단과 재단법인 경남한방약초연구소가 공동 참여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4 17: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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