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플레이젤로 '피크닉 백',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플레이젤로 '피크닉 백',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 1

▲ 유아용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플레이젤로의 대표제품 '피크닉 백'이 세계적 디자인상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플레이젤로는 토끼와 팬톤컬러를 모티브로 한 토들러용 기저귀 백팩 '피크닉 백'으로 유아가방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위너(Winner)'로 선정됐다.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수여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제품, 커뮤니케이션, 콘셉트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디자인을 평가하는 시상이며, 독일의 iF,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올해 레드닷 어워드에는 지난 1월 1일부터 3월 22일까지 바이오닉스, 커뮤니케이션, 에너지 등 34가지 카테고리에서 54개국 5,500개 이상이 출품돼 디자인 평가를 받았다.

업체 측은 "제품 부문 최고의 디자인으로 선정돼 국제적 수준의 디자인 퀄러티를 인정받은 플레이젤로의 아기용 '피크닉 백 시리즈'는 토끼 귀 모양의 시그니처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로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고 있는 제품"이라며, "특유의 귀여운 디자인과 색감에 무게가 가볍고 어깨끈을 쉽게 잡아당겨 아이들이 스스로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돼 소비자들로부터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과 안정성을 겸비한 제품으로 평가를 받고 있으며 미아방지를 위한 스트랩과 네임택을 부착한 점도 눈길을 끈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으로 '피크닉 백'은 세계에서 가장 큰 디자인 박물관인 독일 에센(Essen)에 위치한 '레드닷 디자인 뮤지엄'에 일 년간 전시된다.

플레이젤로 관계자는 "플레이젤로가 단순함과 컬러감을 강조한 제품으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풍부하게 하는 디자인을 추구하는 만큼 이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이 의미가 있다"며 "수상 소식이 플레이젤로의 디자인을 좋아해 준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4 16:3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