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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어린이는 항상 아껴야"…매달 5일 아동존중의 날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가 매달 5일을 '아동존중의 날'로 선포했다.

창원시 '아동존중의 날' 선포. [창원시 제공=연합뉴스]
창원시 '아동존중의 날' 선포. [창원시 제공=연합뉴스]

4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선포식에서 안상수 시장, 김하용 시의회의장, 안병학 창원교육지원청 교육장, 김희규 창원중부경찰서장 등 11개 참여기관 대표들은 매달 5일을 아동존중의 날로 정하는 내용을 포함한 아동존중 실천문에 서명했다.

시는 어린이날인 5월 5일 하루만 어린이를 귀하게 여기지 말고 1년 내내 어린이를 아끼자는 의미를 담아 매달 5일을 아동존중의 날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참여 기관들은 칭찬하기, '사랑한다'고 말하기, 동화책 읽어주기, 가족여행 등 어린이를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실천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아동권리 신장, 아동학대·성폭력 반대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안상수 시장은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민·관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동이 행복한 창원시 만들겠습니다. [창원시청 제공=연합뉴스]
아동이 행복한 창원시 만들겠습니다. [창원시청 제공=연합뉴스]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4 16: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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