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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 민통선 북방지역서 산불…1㏊ 소실

(고성=연합뉴스) 이종건 박영서 기자 = 4일 오후 1시 5분께 강원 고성군 현내면 마달리 민간인 출입통제선 북방지역에서 산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중이다.

산림 당국은 진화헬기 2대와 진화차 4대, 인력 18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50여 분만에 큰 불길을 잡고 남은 불을 끄고 있다.

이 불로 산림 1㏊가 소실된 것으로 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conany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4 15: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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