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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 장애인 전용 체육관 들어선다…2019년 완공

(포항=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경북 포항에 장애인을 위한 전용 체육관이 들어선다.

4일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지원 대상지로 포항시와 세종시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포항시는 남구 대도동 포항야구장 인근에 155억원을 들여 체육·문화 시설, 장애인 전용 수영장 등 재활시설을 갖춘 체육관을 건립한다.

올해 공사를 시작해 2019년 완공할 예정이다.

포항은 경북에서 가장 많은 장애인이 살고 있어 2년 전부터 전용 체육관 유치에 노력해 왔다.

박 의원은 "전용 체육관이 들어서면 경북 장애인 복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명재 의원실 제공=연합뉴스]
[박명재 의원실 제공=연합뉴스]

sh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4 15: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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