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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기획, 3대 광고제 '뉴욕페스티벌' 심사위원 배출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대홍기획은 자사 박윤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고 4일 밝혔다.

박윤진 CD는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효과 부문 심사를 맡아 독창적인 전략으로 마케팅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타파한 캠페인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대홍기획은 "박 CD는 디지털·뉴미디어·세일즈 프로모션을 통합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꾸준히 시도해온 점을 인정받아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관광공사의 여행주간 캠페인으로 대한민국광고대상,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롯데제과 가나 초콜릿('가나로 말해요'), 롯데월드타워 개장광고('Imagine New Korea'), 롯데그룹 첫 22개 계열사 합작광고('옴니로 산다') 등을 지휘했다.

대홍기획은 자사 박윤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의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효과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고 4일 밝혔다. [대홍기획 제공=연합뉴스]
대홍기획은 자사 박윤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의 크리에이티브 마케팅 효과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고 4일 밝혔다. [대홍기획 제공=연합뉴스]

noma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4 15: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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