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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시본 네트웍스와 그루포 워데인, 새 해저 광섬유 케이블 시스템 구축


-- ARBR 케이블, 아르헨티나의 첫 독립 해저 케이블 시스템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및 보스턴 2017년 4월 4일 PRNewswire=연합뉴스) 해저 케이블 시스템의 선두 독립 개발-소유-운영기업인 시본 네트웍스(Seaborn Networks 또는 시본(Seaborn))와 막대한 통신 지주사 실적을 보유한 유수의 아르헨티나 투자 지주기업인 그루퍼 워데인(Grupo Werthein 또는 워데인(Werthein))은 아르헨티나와 브라질(ARBR 시스템)을 연결하는 새로운 해저 광섬유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ARBR시스템은 아르헨티나와 미국 간 가장 직접적인 루트인 시브라스-1(Seabras-1)을 통한 연계형 연결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485705/Seaborn_Networks___group_logo.jpg

ARBR시스템은 시브라스 그룹(시브라스 계열사)과 워데인(Werthein)이 개발하고 소유하게 된다. 시브라스는 뉴욕(미국)과 상파울루(브라질) 간 전체 시브라스-1 해저 케이블 시스템의 전체 소유주로, 570억 달러(USD)의 경영 자산과 함께 글로벌 민간 시장 투자매니저에 의해 관리되고 조언되는 기금과 함께 시본 네트웍스에 의해 개발되었고 운영되고 소유된다. 시브라스는 IRU(영속 사용권) 또는 단기 임대를 통해 다양한 규모의 통신 기업들과 다양한 고객들에게 시브라스-1의 용량을 판매한다. 시본이 시브라스-1의 운영기업인 것처럼 시본도 ARBR시스템의 운영기업이 된다. ARBR과 시브라스-1 케이블들의 결합은 5억7천5백만 달러(USD) 이상의 총 프로젝트 규모를 반영한다

"그루포 워데인과 함께 ARBR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이번 프로젝트는 중요한 해저 케이블 루트에 대한 국내 최초의 독립 운영자 모델을 제공하는 동시에 차세대 시스템에서 훨씬 더 많은 국제 용량이 있어야 하는 아르헨티나 시장에서의 니즈를 반영한 것"이라고 시본 네트웍스와 시브라스 그룹의 CEO이자 회장(Chairman)인 래리 슈바르츠(Larry Schwartz)는 전했다.

"아르헨티나는 통신 인프라의 글로벌 현대화가 필요하며 이 첫 독립 해저 케이블 시스템은 그 목적을 달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단계다. 아르헨티나는 국가적 경제 변화를 겪고 있다. 이 위대한 프로젝트는 예측성 그리고 법적 보안을 제공함으로써 회사가 국가 내 새로운 프로젝트들과 함께 대규모 투자를 할 수 있는 필수조건을 제공하도록 하고자 우리가 새로운 방법들을 추진할 결과다"고 아르헨티나의 통신장관(Communications Minister) 오스카 아구아드(Oscar Aguad)는 전했다.

"지난 해저 케이블이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사이에 건설된 지 이미 16년이 지났음을 고려, 아르헨티나와 세계 다른 국가 간의 데이터와 음성통신을 위한 기본 루트라는 사실과 함께 이 새롭고 독립적인 루트는 이미 구축됐어야 했다"라고 그루포 워데인(Grupo Werthein)의 대리오 워데인(Dario Werthein)은 전했다.

새로운 ARBR시스템의 브라질 착륙은 (브라질) 프라이아 그란데에 기존 시브라스-1 케이블 착륙장에 배치될 것이며 이에 따라 뉴욕 시브라스-1에 연계 연결될 수 있을 예정이다. ARBR의 아르헨티나 착륙은 라스 도니나스(Las Toninas) 또는 그 근처가 될 예정이다. ARBR시스템은 48 Tbps의 초기 최대 설계 용량 그리고 2018년 하반기에 예상 완료될 예정인 4개의 섬유쌍 시스템이 될 예정이다.

시본 네트웍스(Seaborn Networks)에 대해

시본 네트웍스는 2017년 6월에 서비스 제공 가능 예정인 뉴욕(미국)과 상파울루(브라질) 간 시브라스-1를 포함하는 독립 해저 광섬유 케이블 시스템들의 선두 개발-소유-운영 기업이다. 시본은 전 세계 최대 규모의 해저와 육지 네트워크들을 다수 설계 및 구축 그리고 운영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성공적인 해저 케이블과 도매 통신사 임원들이 창립했다. 더 상세한 정보는 당사 웹페이지(www.seabornnetworks.com)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그루포 워데인(Grupo Werthein)에 대해

그루포 워데인은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큰 비즈니스 그룹 중 하나로서 통신, 보험, 소비재, 농공산업, 에너지, 와인과 같은 다수의 산업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107년 동안, 그루포 워데인은 아르헨티나의 발전과 더 미래에 기여하는 기업들을 구축해왔다. 더 상세한 정보는 당사 웹페이지(www.grupowerthein.com)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문의: Kate.Wilson@seabornnetworks.com

출처: 시본 네트웍스(Seaborn Network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4 14: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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