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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5개 청년창업팀 지원…최대 5천만원

(광명=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 광명시는 5억원 규모의 '청년창업자금 지원사업'을 위해 최종 25개 청년창업팀을 선정했다.

청년창업자금 지원사업은 창업 아이디어나 기술을 보유하고도 창업하지 못하는 광명시 청년들에게 자금과 사무 공간, 집기, 경영지원, 창업교육 등 창업 기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실시한 공모에는 총 66개 창업팀이 지원했으며, 시는 기업가적 역량과 아이템 실현 가능성, 참신성 등을 중심으로 서면 및 대면 평가를 실시해 최종 25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창업팀과 아이템은 이브이케어의 '원스톱 보험금 청구를 돕는 스마트 ICT 디바이스', 아테나스랩의 '프리랜서와 의뢰인을 연결해 주는 온디맨드 방식 앱' 등 스마트시대와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창업팀들이 대부분이다.

선정된 팀에게는 1차 지원금으로 각각 1천만∼3천만원이 지급되고, 중간평가를 통해 사업의 성실성과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으면 5천만원 한도 내에서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광명시는 이번에 선정된 25개 창업팀 지원을 마치면 추가로 예산 5억 원을 배정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내달 추가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4일 "청년창업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도전정신과 자립정신이 강한 광명시 청년 사업가들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양기대 광명시장이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청년창업자금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25개 창업팀과 약정을 체결한 뒤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광명시 제공=연합뉴스)
양기대 광명시장이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청년창업자금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25개 창업팀과 약정을 체결한 뒤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광명시 제공=연합뉴스)

kjw@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4 14: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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