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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수산물·식수 환경방사능 '안전합니다.'

(경주=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경북 경주시는 관내 주요 수산물과 정수장 식수의 환경방사능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8일부터 27일까지 대형마트와 재래시장에서 유통되는 갈치, 고등어 등 수산물 7종과 일본산 수입 된장 1종을 부경대 방사선과학연구소에 의뢰해 분석했다.

월성 민간환경감시센터는 경주지역 6개 정수장 식수에서 삼중수소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일부 수산물과 감포정수장 식수에서 허용 기준치 이하 미량의 방사능이 검출됐고 나머지에서는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 분석 결과는 경주시 홈페이지(환경방사능 감시활동)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주지역 주요 수산물과 정수장 식수의 환경방사능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주시 제공=연합뉴스]
경주지역 주요 수산물과 정수장 식수의 환경방사능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주시 제공=연합뉴스]

sh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4 13: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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