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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베이징 등 20개도시에 전통보존 외관정비 프로젝트 개시

(베이징=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 정부는 베이징(北京)을 포함해 20개 도시를 선정해 도시 외관을 정비하는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4일 국제재선 보도에 따르면 국무원 산하 주택건설부는 새로운 도시 디자인을 통해 다양성과 고유의 역사적 특징을 보존하는데 초점을 맞춘 도시 외관 개선작업에 나섰다.

주택건설부는 성명에서 중국이 수많은 도시를 갖고 있지만 대부분 도시 디자인 경험이 충분치 않아 이번 프로젝트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성명은 지역여건에 따라 도시 디자인을 수행하고 도시별 고유한 역사적 가치를 중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정부는 도시 외관 재구성을 위한 새로운 기술 도입과 도시 디자인이 부드럽게 안착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관리시스템을 도입키로 하는 한편 시민들의 안락한 생활환경 개선도 프로젝트의 주된 과제로 선정했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도시 외관 재구성 프로젝트는 향후 2년간 지속된다.

중국 장쑤성 난징의 야경 [국제재선]
중국 장쑤성 난징의 야경 [국제재선]

jb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4 10: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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