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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머크, 차세대 고감도 단백질 탐지 플랫폼 출시

- 신제품 SMCxPRO™는 고속, 고감도의 일회용 분자 탐지 가능

- 바이오마커와 새로운 목표물의 발견 및 탐지를 요구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다름슈타트, 독일 2017년 4월 3일 PRNewswire=연합뉴스) 과학 및 기술 분야를 이끌어 가는 회사인 머크(Merck[http://www.merckgroup.com/en/index.html ])는 최신 제품으로서 고감도의 탐지 플랫폼인 SMCxPRO™의 출시를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협회의 연례 회합에서 오늘 발표했다.

사진 - https://mma.prnewswire.com/media/485409/Merck_SMCxPRO.jpg

SMCxPRO™ 플랫폼을 통해 연구자들은 종래의 방법으로는 측정이 불가능했던 소량의 바이오마커를 찾아내 계량할 수 있다. 이 기기는 고감도 탐지 시스템으로서 고속과 정확성 및 컴팩트한 디자인이 그 특징이다.

동 제품은 2017년 3분기에 구매 가능하다.

머크 생명과학사업부문[http://www.merckgroup.com/en/products/life_science/life_science.html ] 연구솔루션 전략마케팅 및 혁신 책임자인 제이슨 앱터는 "머크의 가장 최근의 혁신 제품인 SMCxPRO™는 탐지, 특성 발견 및 신약 개발의 촉진 그리고 실험실의 생산성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모든 기능이 갖춰진 툴의 일부이다"면서 "소량의 바이오마커를 탐지함으로써 새로운 부류의 목표물을 계량화할 수 있다. 우리는 의료 분야의 발전 촉진에 필요한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연구자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머크는 신제품 SMCxPRO™와 함께 동사의 유전자 편집 툴 세트를 확대하여 최근 펴낸 생거 CRISPR 라이브러리 등 바이오마커 발견과 새로운 목표 탐지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들을 공급한다.

AACR 참석자들이 머크 생명과학 분야 제품에 대한 상세 정보를 입수하고 동사의 전문가들과 이야기하려면 931번 부스의 방문을 권한다. 트위터 @Merck_lifesci[https://twitter.com/Merck_lifesci ]에서 우리를 팔로우하기 바란다.

모든 머크 관련 뉴스는 머크 웹사이트에 등재됨과 동시에 이메일로 배포된다. 본 서비스를 온라인에서 등록하고, 변경하며, 해지하고 싶을 경우 www.merckgroup.com/subscribe를 방문하기 바란다.

머크

머크는 의료, 생명과학과 기능성 소재 분야를 이끌어 가는 과학기술 기업이다. 약 50,000명에 이르는 직원들은 생약 치료제에서부터 암 혹은 다발성경화증, 과학 연구와 제조를 위한 첨단 시스템, 스마트폰과 LCD 텔레비전용 액정에 이르기까지 사람의 생활을 개선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일하고 있다. 머크는 2016년 66개 국가에서 150억 유로의 매출을 올렸다.

1668년에 창업된 머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제약 및 화학 기업이다. 창업 일가는 여전히 이 상장 기업 집단의 대주주로 남아있다. 머크는 머크라는 명칭과 브랜드에 대한 세계적인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예외는 미국과 캐나다로서 그곳에서 동사는 EMD세로노(EMD Serono), 밀리포르시그마(MilliporeSigma)와 EMD기능성소재(EMD Performance Materials)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다.

출처: 머크(Merck)

Merck Introduces Next-Generation High-Sensitivity Protein Detection Platform

- New SMCxPRO™ technology offers high speed, high sensitivity for single molecule detection

- Meets customer demand for biomarker and novel target discovery and detection

DARMSTADT, Germany, April 3, 2017 /PRNewswire/ -- Merck [http://www.merckgroup.com/en/index.html ], a leading science and technology company,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its newest high-sensitivity detection platform, SMCxPRO™ technology, at the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Annual Meeting in Washington, D.C.

Photo - https://mma.prnewswire.com/media/485409/Merck_SMCxPRO.jpg

The SMCxPRO™ platform allows researchers to detect and quantify low-abundance biomarkers that traditional methods cannot measure. The instrument features a high-sensitivity detection system, with speed and accuracy, in a compact design.

It will be available in Q3 of 2017.

"Merck's newest innovation, SMCxPRO™ technology, is part of a suite of tools for detecting and characterizing, accelerating drug discovery and improving overall lab productivity," said Jason Apter, Head of Research Solutions Strategic Marketing & Innovation at the life science business sector of Merck [http://www.merckgroup.com/en/products/life_science/life_science.html ]. "Detection of low-abundance biomarkers allows for quantitation of a new class of novel targets. We are committed to empowering researchers by providing the technologies needed to accelerate advancements in healthcare."

Along with the new SMCxPRO™ technology, Merck offers a wide range of solutions for biomarker discovery and novel target identification including its recently released Sanger CRISPR libraries that expand the company's suite of gene editing tools.

AACR attendees are encouraged to visit booth #931 to learn more about Merck's life science products and to speak with company experts. Follow us on twitter @Merck_lifesci [https://twitter.com/Merck_lifesci ].

All Merck news releases are distributed by email at the same time they become available on the Merck website. Please go to www.merckgroup.com/subscribe to register online, change your selection or discontinue this service.

About Merck

Merck is a leading science and technology company in healthcare, life science and performance materials. Around 50,000 employees work to further develop technologies that improve and enhance life - from biopharmaceutical therapies to treat cancer or multiple sclerosis, cutting-edge systems for scientific research and production, to liquid crystals for smartphones and LCD televisions. In 2016, Merck generated sales of € 15.0 billion in 66 countries.

Founded in 1668, Merck is the world's oldest pharmaceutical and chemical company. The founding family remains the majority owner of the publicly listed corporate group. Merck holds the global rights to the Merck name and brand. The only exceptions are the United States and Canada, where the company operates as EMD Serono, MilliporeSigma and EMD Performance Materials.

Source: Merck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4 09: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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