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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보급형 스마트워치 '포러너 35' 출시

송고시간2017-04-03 11:36

심박센서·GPS 탑재…25만9천원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미국 웨어러블 기기 제조사인 가민이 신제품 스마트워치 '포러너 35'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포러너 35는 심장박동 센서와 위치정보시스템(GPS)을 탑재하고도 무게가 37.3g에 불과하다. 걷기, 달리기, 자전거 등 유산소 운동 기록을 측정할 수 있고, 수면 패턴이나 칼로리 소모량 등을 기록할 수 있다.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가민 커넥트'와 연결해 수시로 활동 내용을 저장하고, 지인들과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

배터리는 한 번 충전하면 스마트워치와 활동 추적 모드에서 최장 9일, 훈련 모드에서 13시간 동안 쓸 수 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라임, 민트 등 네 가지이고, 가격은 25만9천원이다.

가민, 보급형 스마트워치 '포러너 35' 출시 - 1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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