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대전소식] 대전선사박물관 6일 재개관

[대전선사박물관 제공=연합뉴스]
[대전선사박물관 제공=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대전선사박물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6일 재개관한다.

유성구 지족동에 개관 후 10년이 지난 대전선사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공립박물관 건립지원사업'에 선정, 국비를 지원받아 리모델링했다.

총 15억원을 투입, 노후시설을 교체·보수하고 전시시설을 전면 개편했다.

새롭게 개편된 박물관은 선사시대를 시기별로 구분한 4개의 전시실과 체험실까지 모두 5개 테마로 꾸며졌다.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 등 4개 시대로 꾸며진 전시실은 다면 영상, 증강현실(AR), 쌍방향 반응전시 등 다양한 전시기법을 통해 각 시대 선사인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물도 그동안 선사박물관이 모아온 유물들로 전면 교체했다. 별도의 어린이 체험공간과 전시공간 요소요소에 체험 시설도 설치,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

6일 오전 10시 재개관 행사가 열린다.

대전시 환경성 질환 에코힐링 프로그램 운영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환경성 질환으로 고통받는 아이들과 가족을 대상으로 '보문산 숲과 함께하는 환경성 질환 예방 치유(에코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전시 제공=연합뉴스]
[대전시 제공=연합뉴스]

시는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등 환경성 질환 소견이 있는 시내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각 학교에서 신청자를 선착순으로 추천받아 390명을 선발했다.

상반기(4∼6월), 하반기(9∼10월)로 나눠 매주 토요일 중구 대사동 보문산 숲 치유센터에서 3시간 동안 진행하며, 1기당 25명 안팎으로 운영한다.

전문가 강의와 상담을 통해 환경성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리요령 등을 알려준다.

보문산 숲길을 걸으며 숲 속 피톤치드를 마시고 자연놀이, 숲 속 명상을 통해 자연을 느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성인문해 교육 운영 기관 공모

(대전=연합뉴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3만여명에 달하는 지역 성인문해 교육 잠재수요자를 위한 문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기관을 공모한다.

1년 이상(연간 80시간 이상) 문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비영리기관과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강사비, 재료비 등 프로그램 운영 경비를 기관당 최대 55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12일까지며, 심사를 거쳐 선정기관과 지원 규모를 발표한다. ☎ 042-250-2714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3 11:1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