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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즈밴드 빈티지트러블, 18일 내한공연

빈티지 트러블 내한공연 포스터.[유니버설뮤직 제공]
빈티지 트러블 내한공연 포스터.[유니버설뮤직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미국의 재즈밴드 빈티지 트러블(Vintage Trouble)이 오는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SJ쿤스트할레에서 내한공연을 연다고 음반유통사 유니버설뮤직이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유니버설뮤직의 세계적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와 아우디코리아가 함께 진행하는 '아우디라운지 바이 블루노트'(Audi Lounge by BLUENOTE)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련됐다.

앞서 재키 테라슨, 호세 제임스, 로버트 글래스퍼, 캔디스 스프링스, 그레고리 포터 등 세계 정상급 재즈 뮤지션이 이 무대를 통해 한국 관객을 만났다.

201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결성된 빈티지 트러블은 블루스, 솔(soul), 펑크(fun), 록 등 다양한 장르가 버무려진 복고적 사운드를 선보여왔다. 미국의 음악전문지 롤링 스톤은 이들의 음악을 "제임스 브라운이 리드하는 레드 제플린 같은 음악"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2013년 세계적 재즈 레이블인 블루노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정규 앨범 '원 호프풀 로드'(1 Hopeful Rd.)를 발표했으며 지난해 서울재즈페스티벌 무대에서 공연을 펼친 바 있다.

kih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3 10: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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