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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판사 107명 법관활동 시작…법조경력 3∼5년

송고시간2017-04-03 10:00

대법원 청사서 임명식…양승태 대법원장 격려

법복 입혀주는 양승태 대법원장
법복 입혀주는 양승태 대법원장

(서울=연합뉴스) 정하종 기자 =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강당에서 열린 신임 법관 임명식에서 양승태 대법원장이 박가연 신임 법관에게 법복을 입혀주고 있다. 2017.4.3
chc@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새내기 판사 107명이 임명식을 하고 본격적인 법관활동을 시작했다.

대법원은 3일 오전 10시 청사 본관 1층 대강당에서 박가연 부산지법 판사 등 신임법관 107명의 임명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임명된 판사들은 경력 3년 이상 5년 미만의 법조인들로, 사법연수원 43기 104명과 42기 3명이다. 성별로는 남성이 74명(69%), 여성이 33명(31%)이다.

이들과 함께 법관 임명 동의를 받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 25명은 8월 1일자로 임용될 예정이다.

임명식 후 개최된 경축 소연에서 양승태 대법원장은 신임법관 및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사진을 촬영했다.

h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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