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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제우스, 1분기 영업이익 11% 증가할 것"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미래에셋대우[006800]는 3일 코스닥 상장사 제우스[079370]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대비 10% 넘게 성장한 것으로 추산했다.

오탁근 투자정보팀 연구원은 제우스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820억원과 70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4.8%, 11.1%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며 "작년 하반기 수주한 삼성전자 평택 3D 낸드플래시 관련 세정 장비 등 수주 물량이 본격 매출로 인식해 양호한 매출 성장세를 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제우스가 생산하는 장비는 다양한 전방산업에 적용돼 타 장비회사 대비 매우 안정적인 매출이 가능하다"며 "전체 매출의 45%를 차지한 반도체 세정장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싱글 타입 등 장비를 생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주가 수준은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이 6.8배 수준으로 현저히 저평가돼 있다"고 덧붙였다.

미래에셋대우는 제우스에 대해선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다.

indig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3 08: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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