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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맑고 완연한 봄…평양 낮최고 21도

송고시간2017-04-03 07:18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은 3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 오후에 서쪽 지방에서 구름이 많이 끼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날씨가 맑겠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전날보다 기온이 2∼5도 높아져 날씨가 한층 따뜻해지겠다고 중앙방송은 밝혔다.

평양시 아침 최저기온은 2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0∼21도로 예상됐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21, 0

▲ 중강 : 맑음, 19, 0

▲ 해주 : 맑음, 20, 0

▲ 개성 : 맑음, 20, 0

▲ 함흥 : 맑음, 23, 0

▲ 청진 : 맑음, 19, 0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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