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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챌린지 안양, 대전 2-0으로 꺾고 2연승


부천, 안산 4-2로 제압…성남-이랜드 0-0 무승부

챌린지 성남-서울 이랜드 경기 장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챌린지 성남-서울 이랜드 경기 장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의 FC안양이 대전 시티즌을 제물 삼아 2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안양은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김민균의 한 골에 도움 1개 활약을 앞세어 대전을 2-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2연승을 달린 안양은 2승3패를 기록한 반면 대전은 1승1무3패가 됐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가운데 후반 들어 안양이 공세를 강화한 끝에 선제골을 뽑았다.

안양은 후반 10분 김민균이 문전으로 쇄도하는 정재희에게 공을 찔러줬고, 정재희는 골키퍼와 1대 1로 마주한 상황에서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대전의 골망을 흔들었다.

첫 골을 배달했던 김민균이 후반 21분에는 직접 해결사로 나섰다.

김민균은 조시엘의 패스를 받아 골지역 오른쪽에서 강한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꽂아 넣었다.

0-2로 뒤진 대전은 후반 22분 크리스찬이 주심에게 항의하다가 퇴장을 당해 수적 열세에 놓이면서 만회골 사냥에 실패했다.

또 부천FC는 김신, 문기한, 닐손 주니어의 연속골과 상대 자책골을 묶어 두 골 만회에 그친 신생팀 안산 그리너스를 4-2로 꺾었다.

부천은 오랜 만에 골 폭죽을 터뜨리며 적지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낚은 반면 홈 3연승을 노리던 안산의 돌풍은 한풀 꺾였다.

챌린지 부천-안산 경기 장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챌린지 부천-안산 경기 장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성남FC와 서울 이랜드는 공방 끝에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chil881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1 19: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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