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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복용실내승마장 운영…어린이 무료 승마체험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사계절 이용 가능한 대전 유성구 덕명동 복용실내승마장이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1일 현판식을 한 복용실내승마장 전경 [대전시 시설관리공단 제공=연합뉴스]
1일 현판식을 한 복용실내승마장 전경 [대전시 시설관리공단 제공=연합뉴스]

19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립된 복용실내승마장은 연면적 2천556.86㎡ 부지에 국제 규모 실내 승마장 규격(70×30m)을 갖췄다.

승마장 공사에는 국비 5억9천만원 등 총 19억원이 투입됐다.

마장 바닥의 규사가 일정한 수분을 유지해 말에게 최적의 조건을 제공하는 한편 특수섬유가 포함된 혼합규사를 바닥재로 사용, 적당한 쿠션 감으로 승마인의 안전한 라이딩을 도울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실외마장(5천250㎡)까지 더해 중부권 승마인의 요람이 될 것으로 대전시는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는 이날 현판식에 이어 실내 승마장 개장 기념 전국승마대회도 열었다.

2일부터는 어린이 무료 승마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승마장을 운영하는 대전시 시설관리공단 측은 "오전 10∼12시 최대 25명의 어린이가 말을 직접 타 볼 수 있다"며 "일주일 전에 예약하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042-610-2982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1 18: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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