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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행추위, 4일 행장 선출 재논의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수협은행은 차기 수협은행장 후보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으나 최종 내정자를 선정하지 못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행장추천위원들은 오는 4일 열리는 행추위에서 차기 행장 최종 후보자 선임문제를 재논의하기로 했다.

수협은행은 지난달 9일 최종 후보자를 선출할 예정이었으나 사외이사 간의 이견으로 재공모에 돌입했다.

그러나 사외이사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지난달 31일 있었던 행추위에서도 이사회에 추천할 최종 후보자를 내정하지 못했다.

수협은행장에 내정되려면 사외이사 5명 중 4명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차기 수협은행장 경쟁 구도는 이원태 현 행장과 강명석 은행 상임감사의 2파전 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태 수협은행장(좌), 강명석 상임감사(우)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원태 수협은행장(좌), 강명석 상임감사(우) [연합뉴스 자료사진]

buff2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1 08: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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