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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병동' 맨유, 후안 마타까지 이탈…"서혜부 수술"

맨유 후안마타
맨유 후안마타서혜부 수술로 전력에서 시즌 아웃 가능성이 제기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안 마타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후안 마타가 서혜부 수술을 받아 시즌 아웃될 것으로 보인다.

맨유 구단은 1일(한국시간) "후안 마타가 서혜부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다. 수술 경과와 회복 과정은 향후 상황을 살펴보며 공개하겠다"라고 밝혔다.

다국적매체 ESPN은 맨유의 발표 이후 "후안 마타는 시즌 아웃 가능성이 있다. 남은 시즌 휴식을 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맨유는 부상 선수들이 줄줄이 나오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중원의 핵심 폴 포그바가 지난달 중순 경기 중 햄스트링을 다쳤고,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은 잉글랜드 대표팀 훈련 중 오른쪽 무릎 부상을 당했다.

또 다른 수비수 필 존스 역시 대표팀에서 훈련 중 발가락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지난달 4일 본머스 전에서 상대 팀 선수를 팔꿈치로 쳐 3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안데르 에레라 역시 징계를 받고 있다.

주요 전력이 줄줄이 이탈한 맨유는 1일 오후 웨스트브로미치와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를 펼친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1 07: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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