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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탱크병 경기대회 참관…"훈련은 전투이며 전쟁"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땅크병(탱크병) 경기대회-2017'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TV가 1일 보도했다.2017.4.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땅크병(탱크병) 경기대회-2017'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TV가 1일 보도했다.2017.4.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땅크병(탱크병) 경기대회-2017'을 참관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2017.4.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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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땅크병(탱크병) 경기대회-2017'을 참관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2017.4.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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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땅크병(탱크병) 경기대회-2017'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

감시소에서 경기대회 진행계획을 보고받고 시작 명령을 내린 김정은은 경기 중 탱크들의 성능을 칭찬하며 "역시 땅크는 우리 인민군대의 상징이고 무쇠주먹"이라고 말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이어 김정은은 "오늘 경기를 통하여 우리 땅크병들이 무적의 철마를 몰고 남반부 해방작전지대를 질풍노도쳐 내달리며 그 어떤 전투임무도 자립적으로 능숙히 수행할 수 있는 진짜배기 싸움군(꾼)들로 억세게 준비되였다는 것을 잘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땅크병(탱크병) 경기대회-2017'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TV가 1일 보도했다.2017.4.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땅크병(탱크병) 경기대회-2017'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TV가 1일 보도했다.2017.4.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또 "훈련이자 전투이며 전쟁"이라고 하면서 "아무리 현대적 무장 장비를 갖추고 훌륭한 전법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지휘성원들과 군인들이 훈련을 통하여 정치·군사적으로, 육체적으로 튼튼히 준비되지 못하면 적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김정은은 경기에 참가한 탱크병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었다고 통신은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땅크병(탱크병) 경기대회-2017'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TV가 1일 보도했다.2017.4.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땅크병(탱크병) 경기대회-2017'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TV가 1일 보도했다.2017.4.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아울러 통신은 "경기대회는 최후공격명령을 기다리고 있는 우리 인민군대의 무적 필승의 전투적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전했다.

이날 김정은의 참관을 현지에서 황병서 북한군 총정치국장, 리명수 군 총참모장, 리영길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 윤동현 인민무력성 부상이 맞이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이날 경기대회에는 '서울류경수제105탱크사단'을 비롯해 총 15개 부대가 참가했으며 탱크들이 3.6㎞의 주로에 설비한 장애물들을 통과하면서 이동목표와 부동(不動) 목표를 사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redfla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1 07: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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