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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흐리고 비…오후 늦게 그쳐

봄비 [연합뉴스 자료 사진]
봄비 [연합뉴스 자료 사진]

(대구=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4월 첫 주말인 1일 대구와 경북은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지역별 강수량은 김천 13.5㎜, 영주 12.0㎜, 구미 11.2㎜, 대구 3.0㎜ 등이다.

5∼20㎜의 비가 더 올 것으로 예보했다.

경북 북동 산간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 기온은 9∼13도로 예상했다.

대구기상지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고 오후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우박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밝혔다.

h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1 07: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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