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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첫날 충북 촉촉한 봄비 내려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4월의 첫날이자 주말인 1일 충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봄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오후까지 예상되는 강수량은 5㎜다.

4월의 첫날 충북 촉촉한 봄비 내려 - 1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0분 현재 기온은 청주 6.8도, 충주 5.3도, 보은 4.8도, 제천 3.7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10∼14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비가 내리는 일부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 주의해야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내일(2일)은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아침에는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북의 미세먼지 농도를 '보통'으로 예보했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1 06: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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