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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현장] '철권통치' 여왕 미어캣, 숨겨진 비밀은?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남아프리카에 주로 서식하는 미어캣은 서서 기웃거리는 모습으로 '사막의 파수꾼'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50마리 정도가 무리 지어 살곤 하는데 몸집이 클수록 높은 서열을 차지합니다.

특이한 점은 수컷보다 암컷의 몸집이 더욱 크다는 것인데 남성호르몬으로 잘 알려진 테스토스테론이 두 배가량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미어캣은 암컷 중에서 가장 몸집이 큰 미어캣이 무리의 우두머리로 군림하며 새끼 낳는 일을 도맡습니다.

서열이 낮은 다른 암컷들은 우두머리의 새끼를 먹이고 돌보는 일을 한다고 하니 가히 여왕과 시녀들로 볼 수도 있을 텐데요.

여왕 미어캣은 다른 암컷이 임신하면 다른 곳으로 쫓아버리거나 심지어 새끼를 죽이기도 한다고 하니 잔혹한 철권통치가 따로 없어 보입니다.

과연 여왕 미어캣은 어떤 모습일까요?

연합뉴스 VR팀이 서울 홍대입구역에 있는 미어캣 카페를 찾아 여왕 미어캣을 만났습니다.

[VR현장] '철권통치' 여왕 미어캣, 숨겨진 비밀은? - 2

<촬영 : 이재성·김혜주, 편집 : 이미애>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1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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