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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가서 130년 우편 역사 체험하세요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지방우정청 진해우체국은 진해군항제가 열리는 1일부터 10일까지 진해우체국 문화재청사에서 '우정 130년 역사전시회'와 '나만의 우표 만들기' 행사를 연다.

러시아풍의 근대 건축양식으로 1912년 준공된 1층 목조건물인 진해우체국 문화재청사(국가 문화재 사적 291호)는 문화재 보호를 위해 평소 출입을 제한하지만 군항제 기간에 일반인에 개방한다.

진해우체국 문화재청사 [부산 우정청=연합뉴스]
진해우체국 문화재청사 [부산 우정청=연합뉴스]

문화재청사에서는 우체통과 집배원복 변천사, 130년 연대기, 탁본대 체험기, 우정 사료 등을 전시한다.

우정 사료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을 만들어 나만의 우표를 만들어주고 관람객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만든 '나만의 우표' 100여 점도 전시한다.

진해벚꽃빵, 진해콩과자 같은 인기 있는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고 느린우체통 편지쓰기 행사도 열린다.

osh998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4/01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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