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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신젠타코리아 꿀벌을 배우는 종로 감고당 문화꽃길 조성

-- 자연환경국민신탁과 협력하여 시민들과 공감하는 환경문화 창출

-- 농작물 생산에 있어 꿀벌 등 화분매개곤충의 역할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서울, 한국 2017년 3월 30일 PRNewswire=연합뉴스) 신젠타코리아는 자연환경국민신탁 꿀벌살리기그린캠페인단과 협력하여 감고당 문화꽃길 조성을 위해 3월 30일 서울 종로구 감고당길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꿀벌을 배우는 문화꽃길 식목행사를 개최하였다.

감고당 문화꽃길은 감고당길 양쪽 약 200m 길이로 꿀이 많은 화사한 봄꽃 만여 본을 식재하여 조성되었으며, 꽃길 내 생태 사진전과 함께 7월까지 가꾸어나갈 예정이다. 이는 시민들과 공감하는 환경문화를 창출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도심 속 문화꽃길을 통해 생태계의 건강성을 지키는 화분매개곤충 꿀벌 등 생물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태감수성을 일깨우기 위한 환경사회공헌 활동이다.

신젠타코리아는 착한성장계획(Good Growth Plan)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화분매개충 보존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경북 안동 및 경기 이천 등 농촌 지역에서 꽃길을 조성해 오고 있으며, 이를 확대하여 서울 도심에 감고당 문화꽃길을 조성하게 되었다.

신젠타코리아 한선호 사장은 "신젠타코리아는 농촌 지역에서의 꽃길 조성 활동에 이어 서울 도심 속 감고당 문화꽃길을 조성함으로써 도시 시민들에게 농작물 생산에서의 꿀벌의 역할 및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다"며 "아울러 문화도시 종로구의 도심관광명소인 북촌과 연결되는 감고당길에 아름다운 경관이 조성되어 많은 시민이 즐겨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젠타 화분매개충 보존 프로그램은 농경지 주변에 꽃길을 조성하여 화분매개곤충을 위한 서식처를 제공함으로써 농경지 내 화분매개곤충의 수를 증가시키기 위한 생물다양성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해 전반적인 생물다양성을 보존하고 작물 수확량 및 품질을 향상시키며 농업과 벌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신젠타(Syngenta)에 대하여

신젠타는 글로벌 농업전문 선도기업으로 전 세계 수백만 명의 농업인들이 자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글로벌 식량안보 발전에 기여합니다. 세계 최상급의 과학기술과 혁신적인 작물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 90여 국가에서 28,000명 이상의 직원들이 작물 재배 방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신젠타는 토지의 황폐화를 방지하고 생물다양성을 증진하며 농촌 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합니다. 신젠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syngenta.com 및 www.goodgrowthplan.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http://photos.prnasia.com/prnh/20170330/0861703066

신젠타코리아 꿀벌을 배우는 종로 감고당 문화꽃길 식목행사 개최

출처: 신젠타코리아(Syngenta Korea)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12/29 10: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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