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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데뷔골 이찬동, 3라운드 MVP로 선정

K리그 클래식 3라운드 MVP 이찬동(오른쪽) [프로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K리그 클래식 3라운드 MVP 이찬동(오른쪽) [프로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의 이찬동이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이찬동은 지난 19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3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전반 37분 데뷔골을 터뜨리며 2-0 승리에 앞장섰다.

2014년 광주 소속으로 K리그에 데뷔한 이찬동은 다섯 시즌 동안 91경기에 출전한 수비형 미드필더 자원이며, 이번 골로 앞으로 수비 뿐만 아닌 공격에서도 활약을 예고했다.

제주는 이찬동의 활약에 힘입어 리그 3경기 전승을 기록하며 리그 단독 선두에 올라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K리그 챌린지(2부리그) 3라운드 MVP로는 아산의 김은선이 선정됐다.

김은선은 부천과의 챌린지 3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코너킥에 이은 감각적인 슈팅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chil881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3/22 11: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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