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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홉번째 손주 본다…차남 부부 첫 임신

송고시간2017-03-21 03:07

트럼프, 에릭에 리트윗 "자랑스럽고 행복"

(워싱턴=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가을 아홉 번째 손주를 보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차남인 에릭(33)은 20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부인인 라라와 함께 첫 아이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기의 성별은 남자이고, 출산 예정일은 오는 9월께로 전해졌다.

에릭은 "올해는 놀라운 한 해가 되고 있다"면서 "우리 부부는 이번 임신으로 축복받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에릭의 트위터 계정에 "에릭과 라라 부부 축하한다. 너희가 매우 자랑스럽고 행복하구나"라고 리트윗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3남 2녀 가운데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는 5명의 자녀가 있고, 장녀 이방카는 3명의 자녀를 뒀다.

트럼프가 둘째 부인인 마리아 메이플스 사이에서 낳은 막내딸 티파니는 아직 미혼이다. 셋째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낳은 막내아들 배런은 미성년자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손주들과 즐거운 시간[자료사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손주들과 즐거운 시간[자료사진]

lesl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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