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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단신] 김일성대 연구진, 증보문헌비고 번역 출판

(서울=연합뉴스) ▲ 김일성종합대학 문학대학에서 고대 이래 조선시대까지의 문물을 종합 정리한 백과사전 격인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를 새로 번역 출판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6일 밝혔다. 대학 측은 15년간 번역 작업을 진행, 총 21권 분량의 책을 내놓게 됐다고 방송은 전했다.

▲ 다음 달 김일성 생일 105돌(4월15일, 태양절)을 맞아 평양에서 '제19차 김일성화 축전'이 열린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6일 보도했다. '김일성화 김정일화 전시관'에서 4월 중순부터 열리는 축전에는 각계 기관들과 해외동포 단체 등이 참가한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 안톤 흘로프코프 소장을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 에너지 및 안전센터 대표단이 북한에서 외무성과 국제문제연구원 관계자 등을 만나고 16일 귀국했다고 중앙통신이 밝혔다. 중앙통신은 "(대표단이) 조로(북러) 쌍무(양자) 관계와 지역 정세를 포함하여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고 설명했다.

▲ 김책공업종합대학 자동화공학부 실장 정일철 등 과학자와 기술자들에게 '2·16과학기술상'을 수여했다고 중앙통신이 16일 전했다. 이날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최태복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리충길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김승두 교육위원회 위원장, 장철 국가과학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3/16 22: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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