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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김요한, 최초로 공격 득점 3천500점 돌파

김요한의 고공공격
김요한의 고공공격(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레프트 김요한(32)이 V리그 최초로 개인통산 공격 득점 3천500점을 달성했다.

김요한은 28일 경북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홈경기에서 공격 득점 14점을 기록, 통산 3천511점을 기록했다.

인하대를 졸업하고 2007~2008시즌 1라운드 1순위로 프로에 입문한 이래 꾸준한 활약을 펼쳤기에 달성 가능한 대기록이다.

그는 2015년 12월 이경수(LIG손해보험·2012년 12월), 박철우(삼성화재·2014년 10월)에 이어 역대 3번째로 3천 점을 이룬 데 이어 최초로 3천500점 고지를 밟았다.

하지만 팀이 세트 스코어 1-3으로 역전패하면서 대기록의 빛이 가려지고 말았다.

ksw08@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8 21: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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