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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안치홍 2안타씩…KIA, 연습경기서 넥센 격파

타격하는 안치홍
타격하는 안치홍(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KIA 타이거즈 대 LG 트윈스 경기.
4회초 KIA 공격 2사 2, 3루 때 안치홍이 타격을 하고 있다. 안치홍의 유격수 쪽 땅볼은 오지환의 실책 탓에 2득점으로 이어졌다. 2016.10.10
utzza@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연습경기에서 넥센 히어로즈를 꺾었다.

KIA는 28일 일본 오키나와현 킨 구장에서 열린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넥센에 5-1로 승리했다.

2루 주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서동욱과 안치홍이 나란히 2안타씩 때렸고, 김주형도 안타 2개를 기록했다.

KIA는 1회말 선두타자 로저 버나디나의 안타를 시작으로 안치홍의 좌익수 앞 안타, 서동욱의 우중간 2루타, 나지완의 우익수 앞 안타, 김주형의 좌익수 앞 안타로 3점을 뽑았다.

2회말에는 2사 후 노수광의 안타와 상대 유격수 실책을 묶어 1점을 더 달아났다.

넥센은 5회초 허정협이 솔로 홈런을 터트려 1점을 따라갔지만, KIA는 7회말 서동욱과 김주찬의 안타로 다시 1점을 보탰다.

KIA 선발 임기영은 2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팻 딘은 3이닝 3피안타(1피홈런) 1실점을 기록했다.

김광수와 고효준, 박지훈, 심동섭도 1이닝씩 던져 무실점을 기록했다.

넥센은 선발 션 오설리반이 2이닝 6피안타 4실점(3자책점)을 기록한 끝에 연습경기 5연패에 빠졌다.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8 21: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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