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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현장] 구경만 했던 명품백, 이제 빌려쓴다

[VR현장] 구경만 했던 명품백, 이제 빌려쓴다 - 2

구경만 하던 명품가방, 시계를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빌려 쓰는 서비스가 인기입니다.

지난 1월 문을 연 명품 렌탈숍을 찾아가봤습니다.

<촬영: 김혜주 이재성, 편집: 이미애>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8 20: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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