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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시즌 첫 경기 앞둔 박성현 "부담되고 설레어요"

박성현[연합뉴스 자료사진]
박성현[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이번 시즌 첫 경기에 나서는 박성현(24)이 선전을 다짐했다.

박성현은 2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에서 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를 앞두고 "LPGA 선수로서 첫 경기를 앞두고 있는데 부담이 되지만 설렌다"고 말했다.

박성현은 작년까지 7차례 LPGA투어 대회에 출전했지만 비회원으로 초청을 받아 나간 대회였다.

정식 멤버로 LPGA 투어에 출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싱가포르 현지에서 대회를 준비 중인 박성현은 "싱가포르에는 처음 와봤는데 정말 덥고 습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데뷔전 장소인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탄종 코스(파72)에 대해선 "날씨에 비해 코스상태가 좋다.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박성현은 지난해 11월 팬텀 클래식 이후 석 달이 넘도록 대회에 나서지 않았지만 첫 대회의 목표인 15위를 거론하면서 자신감을 보였다.

박성현은 "긴장하지 않고 (15위) 목표대로만 이뤘으면 좋겠다.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ko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28 18: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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